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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129]캐나다 교사 8600명 집단 개인정보유출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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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10-01-29 00:00

    본문

    캐나다 교사 8600명 집단 개인정보유출


    캐나다 토론토 지역의 교사들 8600명이 노트북 도난사건으로 인해 개인정보를 노출 당했다고 한다. 이 교사들은 “Ontario Teachers Insurance Plan”이라는 보험회사의 고객들인데 지난 12월 초 도둑이 들어 교사들의 이름, 주소, 생년월일, 사회보험번호가 기록된 3대의 노트북을 도난 당하면서 생긴 일이라고 CBC 뉴스는 보도했다. Waterloo지역 경찰에 의하면 이 사건은 단순한 절도로 여겨진다 했으나 개인정보보호 위원회의 Ken Anderson은 제 2의 범죄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개인정보만을 노린 전문적인 절도범들이 있으며 그들은 노트북, 블랙베리와 같은 휴대용 전자기기들을 훔쳐 개인정보를 알아내 가짜 여권이나 신용카드를 만든다든지 피해자의 집을 2차 담보로 이용하는 등 다양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험사 관계자는 노트북 안에 있는 자료들은 암호화 되어있지 않으나 노트북자체는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 피해자들의 개인정보가 안전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도 피해가 의심스러운 교사들에게는 보험사로 연락해 상담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cbc.ca/canada/windsor/story/2010/01/27/teachers-laptop-data494.html


     


    영국 기업들 경고합니다!


     


    정보감독위원회(ICO)가 영국 기업들에게 정보유출(data breach) 사실을 바로 신고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력한 처벌을 맞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고 “eGov Monitor”는 알렸다. 정보감독위원회(ICO)는 지난 2년 동안 기업들로부터 800건의 정보유출만이 보고되었으나 그들은 문제가 생긴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으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보감독위원회장 David Smith는 “물론 우리에게 신고를 할 경우에는 법적인 조치가 따르겠지만 설사 상황을 숨기려 할지라도 결국엔 발각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더욱 강력한 제재가 가해질것이기 때문에 기업들은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egovmonitor.com/node/33027


     


    의료정보 유출 증가한다.


     


    보안회사 SecureWorks 에 따르면 2009년 4분기의 개인의료정보 유출 사건이 지난 3분기의 두 배나 된다고 InfoSecurity.com이 보고했다. SecureWorks는 의료기관의 정보유출이 해커들에게 매력적인 타겟으로 여겨지는 데에는 단순히 정보 내용 때문이 아니라 의료기관의 사업특성상 환자, 직원, 보험사들 등 외부의 여러 정보가 공유된다는 점 때문이라고 한다.


     


    <원문보기>


    http://www.infosecurity-us.com/view/6806/healthcare-hacks-on-the-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