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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128] 전자여권이 실시간 위치추적장치라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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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10-01-28 00:00

    본문


    전자여권이 실시간 위치추적장치라니..



    영국의 컴퓨터과학자들은 영국, 미국을 비롯한 50여 개국에서 발급한 전자여권의 소지자들의 위치를 파악하기 쉬워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물론 실질적인 추적을 위해서는 합법적인 판독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정적이긴 하나 한번 이 절차를 통과하면 범행이 쉬워지게 된다. 버밍험 대학의 연구원들에 따르면 전자여권은 패스워드를 알지 못하더라도 실시간 위치추적이 가능하며, 여권에 내장된 데이터들은 계속 켜져 있기 때문에 특수케이스에 넣어 다니지 않는 이상 지속적인 추적을 당할 우려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theregister.co.uk/2010/01/26/epassport_rfid_weakness/


     


     


    이젠 세무서도 못미덥다.



    전 뉴욕세무서의 직원이 납세자들의 아이들과 사망한 친척들의 신분을 도용해 신용카드를 만들고 20만 달러 이상의 돈을 융통해 사용한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았다. 피고인 Walter B. Healy는 징역6개월과 집행유예5년을 선고 받았으며 빼돌려 쓴 전 금액을 상환해야 한다고 “The Albany Times Union”은 보고했다. 법원의 기록에 따르면 Healy는 20개의 다른 은행에서 90개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고 한다. 이 사건에 관해 검찰총장 Andrew Cuomo는 “이 사건은 개인의 이득을 직업윤리보다 높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timesunion.com/AspStories/story.asp?storyID=893051&category=ALBANY



     


    페이스북, 싸이월드에 과다한 노출은 금물!



    최근 “San Francisco Chronicle”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45세 이상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의 절반이상이 개인정보 과다노출로 인해 개인정보 도용에 노출될 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는 1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응답자중 14% 가 그들의 프로필에 집주소 전체를 업로드 했고 50%정도는 사이버범죄자들이 계좌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을 정도의 개인정보를 홈페이지에 기재해 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사를 의뢰한 “Experian”은 너무 상세한 개인정보는 올리는 것을 삼가 해야 하며 온라인 퀴즈나 게임에 참여 할 때에도 신뢰할만한 곳에서 제공되는 것인지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sfgate.com/cgi-bin/article.cgi?f=/c/a/2010/01/25/BU581BMB2F.DTL#ixzz0deSzn2Q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