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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108] 데이터 유출은 기업의 신용을 잃는 것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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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10-01-08 00:00

    본문

    안녕하세요. CPO 포럼입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


    해외에서 전해지는오늘의 프라이버시 뉴스!입니다.


    Section 1. 데이터 유출은 기업의 신용을 잃는 것



    영국 정보보호 기관은 기업에서의 정보보호는 반드시 "광범위 단위의 이슈"가 되어야 한다고 기업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Christopher Graham 정보보호 위원장은 "데이터 유출은 기업의 신용을 잃는 것과 같으며 기업 정보보호와 관련된 사항은 반드시 국가 단위의 이슈가 되어야 한다"며 최근 대기업들에서 발생하는 정보유출 사고를 인용하여 말했습니다. 지난 4, ICO는 개인정보 유출에 소홀한 기업을 상대로 50만 파운드의 민사 처벌을 감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Graham 위원장은 정보보호법(Data Protection Act) section 55에 의거하여 최대 2년간의 징역형을 처벌 기준기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ft.com/cms/s/ef2742f6-daf4-11de-933d-00144feabdc0,Authorised=false.html?_i_location=http%3A%2F%2Fwww.ft.com%2Fcms%2Fs%2F0%2Fef2742f6-daf4-11de-933d-00144feabdc0.html%3Fnclick_check%3D1&_i_referer=&nclick_check=1




    Section 2. 테러가 제일 무서워요



    유럽연합 국가들은 테러리즘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미국 행정부가 지속적으로 유럽 시민들의 금융 취급 데이터에 지속적인 접근을 허용하는데 동의했습니다. 이번 동의로 인해 미국 법무부는 외환거래를 위한 SWIFT(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s) 뱅킹 네트워크의 데이터에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으나 데이터 유출을 우려해 관련 데이터들을 법무부 외의 타 기관들에게 공유하는 것은 금지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방침은 2010 2 1일부터 적용될 것이며 아홉 달 후인 11월에는 소멸될 예정입니다.



    http://www.dw-world.de/dw/article/0,,4952263,00.html?maca=en-rss-en-bus-2091-rdf





    Section 3.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의 증가가..

    뉴질랜드 연방정부의 개인정보보호 위원장은 지난 2008 7월부터 2009 6월까지 약 7,500건의 건의 요구사항을 처리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가 전했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6년간 최고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Marie Shroff 개인정보보호 위원장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 기관과 관련된 불만이 289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건강 및 금융 관련 부처의 불만 요구 사항도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Shroff 위원장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향상된 인식이 이번 연례 보고서를 통해 수치로 나타난 것으로 짐작된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radionz.co.nz/news/stories/2009/11/29/1245d49de5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