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한국 CPO 포럼
회원가입 로그인
  • Let’s Privacy
  • Privacy Guide
  • Let’s Privacy

    Privacy Guide

    해외동향 [0106] 구글, 내 잘못이 아니라니까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10-01-06 00:00

    본문

    안녕하세요. CPO 포럼입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해외에서 전해지는 “오늘의 프라이버시 뉴스!” 입니다.



     


    Section 1. 구글, 내 잘못이 아니라니까요.



    구글의 변호사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동영상이 구글 비디오 웹사이트에 게시되는 것과 관련해 구글은 이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법원에 말했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탈리아 검찰은 학생들 사이에서 놀림거리가 되는 동영상을 게시함으로써 발생되는 개인정보침해 및 명예훼손에 대해 기업 네 곳의 임원들에게 그 책임을 물었습니다. , 구글이 관련 동영상을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구글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http://www.nytimes.com/2009/12/17/technology/17google.html?_r=2


     



    Section 2.
    지불해야 할 피해 보상액만 1,260만 달러..



    하트랜드 페이먼트 시스템즈(Heartland Payment Systems, 이하 HPY)는 지난 2008년도에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와 관련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이하 Amex)에게 360만 달러를 피해 보상액을 지불하게 되었다고 PCWorld가 보도했습니다. HPY에서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는 HPY의 지불 시스템 네트워크를 타겟으로 벌어진 해킹 공격에 의한 피해 사고로, HPY Amex 외에도 비자, 마스터카드에게도 피해액을 지불해야 하며, HPY가 입은 피해 금액은 약 1, 26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http://www.pcworld.com/businesscenter/article/185052/heartland_pays_amex_36_million_over_2008_data_breach.html



     

     


    Section 3. 전자의료기록에 대한 상반된 의견



    USA Today
    가 전자 의료 기록에 대한 U.S. 의사들의 선호도와 이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에 대해 American Medical Information Association에 발표된 두 가지 조사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첫 번째 조사는 메사츄세츠의 의사들과 1,000 가구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86 퍼센트는 전자 의료 기록이 의료 질을 향상 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 개인정보침해의 가능성에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는 의견이 약 16 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사와 간호사, 테라피스트들을 상대로 실시한 두 번째 조사 결과에서는 응답자의 대부분이 전자 의료 기록에 대해 환자들의 개인정보침해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우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www.usatoday.com/news/health/2009-12-17-emr-electronic-records_N.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