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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601] Walgreen, 그리고 버려진 문서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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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09-06-01 00:00

    본문

    Walgreen, 그리고 버려진 문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Walgreen 측에서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 사건에 대해 합의를 보기 원하고 있지만, 인디아나 주의 법무 장관은 연방통상위원회와 인권 사무소(Office of Civil Rights)에서 회사 측과 합의를 볼 때까지 기다리길 원하고 있다고, WTHR에서 보도했습니다. 문제가 된 사건은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회사 측이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폐기하였고, 이것이 3년 전 언론의 독자적인 보도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Walgreens의 변호사인 Stacy Cook은 회사에서 주 정부와 합의를 보았으나 주에서 이 합의를 철회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www.wthr.com/Global/story.asp?S=10343956&nav=menu188_2


     


     


     


    이메일 열어보니 학생들 개인정보 가득


     


    2400명의 학생들에 대한 개인 세부 정보가 정부 기관에 의해 공개되었다고 The Washington Post가 보도했습니다. 교육 관리 당국 사무소(Office of the State Superintendent of Education)의 한 직원이 부주의로 등록금 보조를 받기 원하는 학생들 천여명에게 개인정보를 이메일로 발송하는 실수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 정보에는 이름, 생년월일, 사회보장번호, 집 주소, 그리고 그 이외의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공지하는 이메일을 통해, OSSE 측은 이러한 정보를 수신한 사람들이 정보를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함과 동시에 피해가 갈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해 일년간 신용 모니터링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9/05/11/AR2009051102299.html


     


     


     


    법원, 집단소송 합의에 OK


     


    미국 연방 지방 법원 판사가 TD Ameritrade Holding Corp.을 대상으로 한 집단 소송 사건에 대한 합의 내용을 허가했다고, 연합통신에서 보도했습니다. 이 합의는 2007년 데이터 침해 사고에 의해 영향을 받은 6백만 명의 계좌 소유주들에 대비한 것입니다. Ameritrade는 이에 따라 반스팸 서비스의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금과 더불어 2백만 달러에 가까운 소송 관련 비용을 부담하게 됩니다. 이 합의는 도한 피해자들이 추후 신원 도용 사건 발생 시에도 보상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http://www.google.com/hostednews/ap/article/ALeqM5hzyBpjAg_
    K7d3DpBGZhmRwQiZMVwD9847NC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