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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528] “돈만 주면 기밀도 넘길 수 있어”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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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09-05-28 00:00

    본문

    돈만 주면 기밀도 넘길 수 있어”<?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5년간 진행된 연구 결과가 데이터 파기 관련 정책을 다시 검토하도록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학계의 연구자들은 eBay 및 타 구매 사이트로부터 300개 정도의 드라이브를 구입했으며, 이들 디스크 드라이브 중 약 34 퍼센트가 기밀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기밀에는 은행 상세 정보, 블루프린트, 환자 기록, 직원 데이터, 공무 로그, 심지어는 지상 및 공중 미사일 방어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까지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연구결과를 놓고 웨일즈의 University of Glamorgan 측에서는 지난 5년간 민감한 데이터를 담고 있는 드라이브의 총 용량은 감소했지만 유출된 데이터의 양은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theregister.co.uk/2009/05/07/data_destruction_survey/print.html


     


     


     


    환자 데이터 보호도 우리 일 중 하나


     


    홍콩 내 400여명의 병원 직원들이 환자들의 개인 데이터 보호에 관한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futuregov.net에서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홍콩 병원 당국(Hong Kong Hospital Authority)과 개인 정보에의 프라이버시 담당관(Privacy Commissioner for Personal Data)에 의해 주관된 세미나 시리즈에의 첫번째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의 목적은 홍콩의 공공 보건의료 시설에서 환자들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더 잘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홍콩에서는 두 명의 의사가 올해 초, 환자 기록이 보관되어 있던 이동식 저장장치를 분실해서 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http://www.futuregov.net/articles/2009/may/08/new-privacy-push-hks-public-hospitals/#


     


     


     


    전자건강기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높아져


     


    영국의 정보 담당관은 전자 환자 기록의 보안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Computing에서 보도했습니다. Richard Thomas 담당관은 최근 NHS 신용 건을 포함한 데이터 손실 사건들이 프라이버시 시행에 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영국이 전자 건강 기록의 상용화에 가까워질수록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Lanarkshire NHS의 환자 기록이 eBay에서 구입한 하드 드라이브에 담겨져 있던 사실도 이러한 논란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http://www.computing.co.uk/computing/news/2241874/privacy-watchdog-concer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