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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527] "너 어디 있는 거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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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09-05-27 00:00

    본문

    "너 어디 있는 거야?"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Loopt Google에서 이들을 사용하여 선택적인 친구들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하는, 그러나 일부 프라이버시 전문가들이 사용자들의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이 서비스의 원래 목적에서 벗어나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점점 늘어가는위성 위치 추적 서비스에 관련해 보도했습니다. 이 모든 이슈를 통합하면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서의 규제 부족이라는 결론이 내려지게 됩니다. Privacy Rights Clearinghouse Paul Stephens는 항상 법이 기술에 몇 년씩 뒤쳐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features.csmonitor.com/innovation/2009/05/01/cellphone-tracking-services-friend-
    finder-or-big-brother/


     


     


     


    영국에는 상업적인 지문채취소가 등장할까?


     


    영국 내부부에서 약제사들, 우편당국, 그리고 다른 관련자들과 함께 신분증에 시민들의 지문을 채취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Telegraph에서 보도했습니다. 결실을 맺게 된다면, 이 논의를 통해 영국 내의 우편국, 약국들, 그리고 사진관 등에서 신분증이나 생체학 정보가 포함된 여권을 신청하는 사람들에게 발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내무부 장관인 Jacqui Smith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시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자칫 개인정보가 소홀하게 취급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어 결론이 어떻게 내려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http://www.telegraph.co.uk/news/newstopics/politics/5279764/Chemists-and-post-offices-
    to-take-fingerprints-as-part-of-national-ID-scheme.html


     


     


     


    개인 정보에 잘못접근한 경찰


     


    캐나다와 스코틀랜드에서 경찰들이 데이터 보호 규제를 어겨 출두 명령을 받았습니다. Deadline Scotland의 보도에 따르면, Ediburgh의 경찰관인 Anna Wong이 스코틀랜드의 정보 데이터베이스와 다른 시스템들을 사용하여 그녀가 아는 사람들의 개인적인 세부사항들을 조회하면서 무려 554번이나 데이터 보호법을 어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Ottawa Citizen은 캐나다 경찰 정보 센터(Canadian Police Information Center)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적인 이유로 사용한 한 경찰관이 6천 달러의 벌금을 내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http://www.ottawacitizen.com/news/Police+officer+fined+prying+into+files/1570492/
    stor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