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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521] “프라이버시보다 중요한 건 안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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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09-05-21 00:00

    본문

    프라이버시보다 중요한 건 안전”<?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3살 청년의 죽음에 대한 보고서에서, 뉴질랜드의 건강 및 장애 위원회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자들이 그의 우울증에 대해 가족들에게 말해주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위원회장인 Ron Paterson 은 보고서를 통해 때로는 개인의 안전이 프라이버시보다 우월하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1994년에 제정된 국가 건강 정보 프라이버시 강령은 목숨에 심각하고 절박한위협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http://www.stuff.co.nz/national/health/2370858/Patients-privacy-was-put-before-safety


     


     


     


    학교 직원들 기록 공개 돼


     


    Orleans Parish 공립 학교 직원들의 기밀 기록이 뉴올리언즈의 인적이 뜸한 창고에서 발견되었다고, WWLTV에서 보도했습니다. 인사 기록들, 봉급 관련 자료, 그리고 개인적 데이터가 들어있는 다른 문서들이 Eyewitness News 의 취재팀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자료에 대한 정보는 학교의 전 유지 보수 직원으로부터 나왔다고 알려졌습니다. 당국에서는 이 문서를 곧 안전한 장소로 옮겼으며 전문 폐기 업체를 통해 문서를 파기했습니다. 


     


    http://www.wwltv.com/local/stories/wwl042809cbidentitythreat.11ee2d511.html


     


     


     


    프라이버시 '모순'


     


    유럽 위원회에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프라이버시 파라독스(모순)라고 불리는 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에 대해 사람들로부터의 의견을 구할 예정이라고, European Vioce에서 보도했습니다. 유럽 위원회의 합동 연구 센터는 젊은 사람들의 80퍼센트가 인터넷 상에서 그들의 프라이버시에 대해 염려된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은 거의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한 컨퍼런스에서 유럽 위원회의 건강 및 소비자 보호 부장인 Jacqueline Minor는 그녀의 부서에서 온라인 광고 기법과 이것이 프라이버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www.europeanvoice.com/article/2009/04/commission-seeks-external-advice-on-
    internet-privacy/64717.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