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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0520] “마지막 자율규제 기회”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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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Date 09-05-20 00:00

    본문

    마지막 자율규제 기회”<?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미 연방 통상 위원회의 의장인 Jon Leibowitz가 행동 기반 광고를 전송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인터넷 습관을 모니터하는 인터넷 회사들에게 그들이 자율적으로 스스로를 규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발언은 Washington에서 열린 Reuters 세계 금융 규제 회의 (Global Financial Regulation Summit)에서 나온 것입니다. 행동적 타겟팅 광고의 시행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슈로, 연방통상위원회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알려야 할 수집되는 정보의 종류와 동의 안함에의 기회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발간한 바 있습니다.


     


    http://www.reuters.com/article/internetNews/idUSTRE53Q4AZ20090427


     


     


     


    경기침체로 인해 프라이버시 우려 높아져


     


    캐나다 사람들이 경제적 침체가 그들의 프라이버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연방 프라이버시 담당관이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87퍼센트의 캐나다 인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금 시점에 그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기업들이 돈을 덜 쓸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담당관인 Jennifer Stoddart는 캐나다의 프라이버시 법이 어떠한 상황에서건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녀 자신은 많은 기업들이 경제적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서도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www.priv.gc.ca/media/nr-c/2009/nr-c_090427_e.cfm


     


     


     


    “‘동의 안함으론 충분하지 않아


     


    큰 규모의 기술 회사들로 하여금 사용자들의 웹 활동을 추적하려는 광고 회사들의 노력으로부터 동의 안함을 선택하는 동기를 제공했던 그룹에서 동의 안함을 선택하는 것 만으로는 추적 기술을 따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 Open Rights Group이라는 이름의 이 그룹은 회사들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BT, Virgin 미디어, 그리고 Talk Talk와 함께 곧 출시할 예정인 Webwise 플랫폼에 관해서 Phorm에 이메일을 보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들은 Phorm 측에 스캔 범위에서 자신들의 도메인 이름을 빼 줄 것을 요구했지만, Open Rights Group 측에서는 Webwise가 이러한 사이트들의 사용자들을 충분히 조회할 수 있을 것이며 동의 안함에의 선택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www.vnunet.com/vnunet/news/2241215/phorm-process-amazon-wikipedia